구혜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 갤러리에서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담겼다. 이 글에는 "'관'심과 사랑이 목마른 그대에게 전한다. '종'일 누군가에게 아픔을 털어 내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대에게 전한다"며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아직도 그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은 주위에 많다. 부디 혼자라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언제든 마음 속 이야기를 해달라. 그대의 마음에 평온함이 깃들길 바라며, 짧은 글 한 편 전해드린다"라고 적혔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