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율희 부부가 23일 화제다.
전날(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최민환은 아들 짱이와 함께 빙어낚시를 떠났다.
최민환은 아들 짱이와 율희 부친, 율희 남동생과 함께 빙어낚시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율희 남동생은 빙어낚시를 시켜준 부친에게 100점을, 썰매까지 가져와 놀아준 매형에게 200점을 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의사는 최민환과 율희에게 "두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지금 보니까 조산 위험성이 있다. 입원을 좀…."며 입원을 권유했다.
이를 들은 최민환과 율희는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