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석 KT전남.북광역본부장 /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서창석 KT전남·북광역본부장(전무)이 23일 취임했다.

최근 임원 인사를 통해 KT전남·북광역본부장으로 임명된 서 본부장은 이날 취임 인사에서 "고객 중심의 조직개편의 취지에 따라 CEO 직속 조직으로서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임직원과 함께 고객 최우선 경영의 영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소사장 역할을 다해 지역민에게 신뢰 받는 KT전남·북광역본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본부장은 "KT전남·북광역본부는 광주∙전남북·제주 지역에 영업 및 기술 조직을 변함없이 유지, 전문임원을 배치해 고객 니즈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또한 지역민에게 KT의 강점인 고품질의 통신인프라와 혁신기술을 적용한 5G무선, GiGA인터넷, TV, 유선전화 등 양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세대 신성장 동력인 인공지  능(AI)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가겠다"고 약속했다.  

서창석 본부장은 "노사간 배려와 화합하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직장을 만들고 지역과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또한 사회적 배려 계층을 지원하는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국민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서창석 본부장은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 한 뒤 같은 대학 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KT 입사 후 무선네트워크본부 무선품질담당, 수도권네트워크운용단 강북무선운용센터장, 네트워크기술본부장, 네트워크전략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