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땡 꾸뛰르 쿠션 & 땡 꾸뛰르 시티 밤’은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만들어진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24시간 지속력, 커버력,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이 큰 특징이다. 도시의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롱-웨어 폴리머 포뮬라가 24시간 동안 피부에 편안하게 피팅되어 피부 톤과 광채를 유지시켜준다. 두 제품 모두 아시아인의 피부 톤에 맞춘 웜톤, 쿨톤, 뉴트럴 톤의 6가지 쉐이드로 출시된다.
지방시 4G 로고가 새겨진 세련된 블랙 케이스의 땡 꾸뛰르 쿠션은 지방시 베스트셀러 ‘땡 꾸뛰르 에버웨어 파운데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피부에 여러 번 발라도 뭉치지 않고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며, 오랜 시간 다크닝 없이 피부 결점을 커버해준다.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고, 벨벳 같은 피부로 연출해준다. 쿠션에 내장된 하트 모양의 퍼프는 눈, 코 주변 등 좁은 부위까지 세밀하게 커버해 정교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땡 꾸뛰르 시티 밤은 자외선과 블루 라이트, 미세먼지 등 도시 생활에서 생기는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SPF 25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이며, 피부 컨디셔닝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었다. 또한, 촉촉한 텍스처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며, 잡티와 모공을 매끈하게 가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