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원(0.68%) 오른 1176.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1원(0.78%) 오른 1177.8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1176.7원에 마감했다.
소병은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돼 위안화 약세와 외인 증시 순매도세 지속에 상승압력이 우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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