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tvN '수미네 반찬' 측은 "최현석 셰프가 '수미네 반찬'에서 하차한다"며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다음주 방송부터는 송훈 셰프가 합류한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훈 셰프는 '요리의 기본은 맛'이라는 자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 제자들을 도울 예정이다.
앞서 최현석은 전 소속사와 관련해 사문서 위조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와 관련 최현석 측은 "전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 관련해 지난해 법적 조치를 받은 바 있으나, 이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상호 합의하에 합의서를 작성했고 현재는 법적 조치가 취하됐다"며 "새로운 소속사로의 이전은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훈 셰프가 출연하는 ‘수미네 반찬’은 오는 2월5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