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운동화 ‘버킷 디워커’가 더욱 강력해진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버킷 디워커V2’로 출시됐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디워커V2’는 트라이앵글 멀티셀과 함께 뒤축에 TPU(Thermo Poly Urethane) 사출을 적용해 안정감 있고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뒤축에 적용된 TPU 사출 구조는 견고한 갑피를 완성시켜 장시간 보행 시에도 발등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자연석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롱한 컬러를 디자인에 적용해 세련되고 프리미엄한 무드를 더했다.

또한, 오리지널 버전인 ‘버킷 디워커’의 상징이었던 멀티셀의 변화가 돋보인다. 기존 버전의 단방향 구조에서 3방향 멀티셀 구조로 업그레이드된 것. 이를 통해 탄생한 트라이앵글 멀티셀은 운동화 바닥면의 마찰력과 접지력을 높여 지면에서 안정감 있게 발을 잡아준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 디워커V2’는 오프화이트, 블랙, 베이지, 화이트, 그레이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전국 매장 및 온라인 공식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