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국회의원/사진=의원실
장병완 국회의원(대안신당·광주 동남갑)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농민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총회에서 장 의원은 "남구 대촌동 일대는 에너지밸리산단 조성으로 광주 첨단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주민 대부분은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농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해 4+1협의체 2020년도 정부예산심사에서 남구 월성동 통합 RPC(미곡종합처리장)신축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해 관철시켜 신규로 1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장 의원은 "오래전부터 남구를 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첨단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구상을 해왔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농복합도시, 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첨단도시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