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43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안심도시 조성,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체계 구축, 행복한 광산의 사계 등 64건의 행복정책을 발굴했다.
구는 이번에 발굴한 행복시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연말에는 행복시책 경진대회로 우수정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에 발굴한 행복시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연말에는 행복시책 경진대회로 우수정책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모든 행정과 정책은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져야 하겠지만, 그중에서도 행복시책은 광산구 행복정책의 시범사업이자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행복시책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는 올해 1월 전국 최초로 행복정책 전담부서를 '과' 단위로 설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