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중국 우한 등 후베이성 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교민을 위한 추가 전세기 투입계획에 대해 “시간을 두고 판단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현재 후베이성 지역에 체류중인 교민은 200~300여명으로 알려졌다. 1차 전세기로 368명이 귀국한 데 이어 이날 333명이 전세기를 타고 한국 땅을 밟았다. 이틀간 총 701명의 교민과 유학생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