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 등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스포츠 레전드 사부단' 박세리·조준호·최병철·곽윤기·김동현과 만났다.
박세리의 집은 안면 인식이라는 첨단 시스템(?)을 입구부터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31)는 "안면 인식으로 들어가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박세리의 '레전드 하우스'에서 가장 이목을 끈 건 트로피 컬렉션이었다. 맞춤으로 짜인 트로피 케이스에는 미국에서 수상한 트로피로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1998년 데뷔 첫 해 메이저 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을 거머쥔 걸 시작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세리의 역사가 그대로 담긴 콜렉션이었다.
높은 층고의 웅장한 인테리어의 거실을 지나 침실로 향하자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모았다. 정리정돈이 완벽하게 된 드레스룸 역시 부러움을 자아냈다.
넓고 깔끔한 주방에는 야외 테라스가 연결돼 있었고, 위층으로 올라가자 박세리가 심혈을 기울인 '세리 바'가 나타나 환호성을 지르게 만들었다.
아기자기한 피규어부터 박세리의 이름을 딴 '세리 와인', 각종 주류로 가득한 냉장고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동현은 "내가 와 본 집 중에 최고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다"고 말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박세리의 '레전드 하우스'에서 가장 이목을 끈 건 트로피 컬렉션이었다. 맞춤으로 짜인 트로피 케이스에는 미국에서 수상한 트로피로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1998년 데뷔 첫 해 메이저 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을 거머쥔 걸 시작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세리의 역사가 그대로 담긴 콜렉션이었다.
높은 층고의 웅장한 인테리어의 거실을 지나 침실로 향하자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모았다. 정리정돈이 완벽하게 된 드레스룸 역시 부러움을 자아냈다.
넓고 깔끔한 주방에는 야외 테라스가 연결돼 있었고, 위층으로 올라가자 박세리가 심혈을 기울인 '세리 바'가 나타나 환호성을 지르게 만들었다.
아기자기한 피규어부터 박세리의 이름을 딴 '세리 와인', 각종 주류로 가득한 냉장고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동현은 "내가 와 본 집 중에 최고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다"고 말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