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과거사진, 20대에도 풋풋했네?김유림 기자2020.02.03 | 13:52:29가-100%가+배우 안재현이 20대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배우 안재현의 과거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살 민증사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과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안재현이 14년 전에 촬영한 주민등록증 사진으로 다소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4년 전에도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안재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연 이강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