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혜성의 민낯 사진에 공개열애중인 전현무가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이혜성의 민낯 사진에 공개열애중인 전현무가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 3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똑딱이삔"이라는 글과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흰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혜성의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와 큼지막한 눈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연인 전현무는 이혜성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꾸준히 이혜성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해 '좋아요'를 눌러왔다. 또 최근 이혜성이 가수 김준수와 있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에서 인연을 맺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공통분모로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