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성진은 "시국이 시국인 만큼 마스트와 손씻기 필수, 아무 탈 없길 바란다"며 "아직 몸 상태가 괜찮고 여러분도 괜찮길 간절히 바란다. 면역력 키워지고 약이 시판되면 팬들과 다시 만날 것이다. 그때까지 팬 분들도 무사히 잘 계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특히 이성진은 2년 간 방송을 못한 이유에 대해 "개인사정과 불가피한 이유가 있어 구구절절하게 얘기할 수 없지만 이런 좋은 매체로 소통할 수 있어 기분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성진은 "활동을 확 시작한 건 아니다. 예능은 아니지만 꾸준히 촬영하는 방송도 있다"며 "요즘 서울에서 준비할 것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성진은 팬미팅을 위해 노래도 준비하고 연습했다면서 "NRG 활동 때 '피앙새'와 '잠시만 안녕' 직접 작사해, 팬미팅 때 '선물'과 '잠시만 안녕' 준비했다, 팬들과 같이 부르고 싶었는데 아쉽게 미뤄지게 됐다, 꼭 같이 부를 수 있는 시간이 오길 바란다"며 소망을 전했으며 팬들 역시 팬미팅으로 다시 이성진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하게 했다.
방송말미, 974명에서 1400명, 1800명까지 접속 돌파했다. 이성진은 "팬들의 댓글을 집에가서 다시 확인하겠다"면서 "1년을 봐도 10년을 본 것 같은 사이가 있다,NRG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서로 나이들면서 서로 안부를 전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아, 이런 기회가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때, 소방차 김태형 사장이 깜짝 등장, 내일모레 생일을 앞둔 이성진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까지 즉석에서 펼쳐졌고, 이성진은 "앞으로 팬들과 소통하도록 방송 많이 잡아달라"며 부탁했다. 이성진은 "번개를 띄운 것도 그만큼 팬들과 만나고 싶었다"면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방송도 초심으로 돌아가 어떤 방송이든지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겠다, 팬들을 위해 열심히하겠다는 약속 드릴 것이니 응원 부탁한다"며 활동 기지개를 알렸다.
방송말미, 974명에서 1400명, 1800명까지 접속 돌파했다. 이성진은 "팬들의 댓글을 집에가서 다시 확인하겠다"면서 "1년을 봐도 10년을 본 것 같은 사이가 있다,NRG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서로 나이들면서 서로 안부를 전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아, 이런 기회가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때, 소방차 김태형 사장이 깜짝 등장, 내일모레 생일을 앞둔 이성진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까지 즉석에서 펼쳐졌고, 이성진은 "앞으로 팬들과 소통하도록 방송 많이 잡아달라"며 부탁했다. 이성진은 "번개를 띄운 것도 그만큼 팬들과 만나고 싶었다"면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방송도 초심으로 돌아가 어떤 방송이든지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겠다, 팬들을 위해 열심히하겠다는 약속 드릴 것이니 응원 부탁한다"며 활동 기지개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