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이틀 연속 급락… 상하이종합지수 2.23%↓류은혁 기자2020.02.04 | 10:58:14가-100%가+상하이종합지수는 4일 전날 종가보다 2.23% 급락한 2685.27에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로이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로 전날 약 8%대의 폭락세로 마감했던 중국 증시가 오늘(4일)도 급락세로 개장했다.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23% 급락한 2685.27에 거래를 시작했다.반면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0.40% 하락한 2만2881.13에 개장했다.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