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국회 본청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김해영·정은혜 국회의원,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 전용기 전국대학생위원장, 장종화 청년 대변인, 경남 양산갑 김성훈 청년후보, 전주을 이덕춘 청년후보, 대전 중구 권오철 청년후보 등 20여명의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더드림 청년지원단장인 김해영 최고의원은 이 자리에서 "미래지향적인 국회를 위해선 청년 정치인들이 더 많이 국회로 진출해야 한다"며 "지원단에서 공직선거법·선거회계 교육, 선거운동 노하우 전수, 선거환경 분석 등을 지원하고 당 유튜브 채널인 '씀'을 활용한 홍보 등 선거 실무에 관한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입인재들과 당내 청년 간 관심도 차이가 있다는 불만이 있다”는 평가에 대해선 "당내에서 열심히 활동한 청년당원들, 청년 예비후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입인재들과 당내 청년 간 관심도 차이가 있다는 불만이 있다”는 평가에 대해선 "당내에서 열심히 활동한 청년당원들, 청년 예비후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성훈 청년후보(만42세, 경남 양산갑선거구)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정치를 하고 싶다”면서 “중앙당에 지방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위원회를 구성, 지역청년 문제를 당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대안을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후보들에 대한 지원방안과 앞으로 경선과 공천에 대한 요구사항 문의가 이어졌고 이후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 안일원 대표의 총선 실전특강이 이어졌다.
한편, 기자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후보들에 대한 지원방안과 앞으로 경선과 공천에 대한 요구사항 문의가 이어졌고 이후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 안일원 대표의 총선 실전특강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