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CJ ENM의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티빙은 신규 드라마 론칭에 맞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이태원 클라쓰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이달 화제의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본방 알림예약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 인스타그램·카카오채널 등 티빙 SNS를 친구 추가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ITZY 한정판 포토 카드형 티빙 1개월 이용권도 증정한다.


CJ ENM 관계자는 “향후 JTBC와 tvN 등에서 제공하는 화제성 높은 콘텐츠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