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20년 1월 광주·전남지역 주식 거래동향'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4억8821만주로 전월대비 29.16%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3조840억원으로 전월대비 41.04% 증가했다.
지역상장법인의 지난달 시가총액(23조5056억원)은 전월대비 3.36%포인트 감소한 가운데 유가증권(21조1960억원)시장은 8.63% 감소한 반면 코스닥 시장(2조3096억원)은 3.1% 증가했다.
시가총액비중은 전체상장법인의 시가총액대비 1.42%로 전월대비 0.06%포인트 감소했다.
전국 투자자중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거래비중은 거래량 1.37%, 거래대금 1.14%로 전월대비 각각 0.06%포인트.0.10%포인트 증가했다.
시가총액비중은 전체상장법인의 시가총액대비 1.42%로 전월대비 0.06%포인트 감소했다.
전국 투자자중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거래비중은 거래량 1.37%, 거래대금 1.14%로 전월대비 각각 0.06%포인트.0.10%포인트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주가 상승율 상위종목은 ▲광주신세계(-0.30%), ▲화천기공(-3.50%), ▲한전KPS(-4.09%)등의 순이었고, 코스닥시장은 ▲파루(116.20%), ▲KPX생명과학(12.80%), ▲애니젠(2.9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