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항소심 공판 마친 CJ 이선호임한별 기자2020.02.06 | 15:45:56가-100%가+CJ그룹 장남 이선호 씨(30)가 6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 관련 항소심 선고재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날 이씨는 2심 역시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