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만섭 위원장, 하연자 간사, 김희영, 명지선, 박원동, 윤원균, 황재욱 의원과 김규린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관계자 11명, 일자리정책과장, 사회적경제팀장 등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사회적기업의 성장기반 마련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규린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각종 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나 현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예산과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말했다. 또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기업의 매출이 감소 되고 있어 우선 구매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 등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