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김태균은 이날 "저번 방송에서 유민상과 열애설 기사가 많이 났다. 주위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들었는데 가족들 반응은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하영은 "주위에서 연락이 엄청 왔다. 또 '개그콘서트' 녹화를 하러 갔는데 개그우먼들이 나에게 '우리가 다 처제다'라고 하더라"라고 반응을 전했다.
이어 "유민상이 TV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부모님은 '유민상 인상이 좋아서 좋다'고 하더라"고 부모님의 반응까지 덧붙여 주목받았다.
그러나 "좋으신 분"이라고 유민상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면서도 "이상형은 이재윤이다"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좋으신 분"이라고 유민상에 대한 호감을 나타내면서도 "이상형은 이재윤이다"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절대(장가)감 유민상'에서는 녹화 당일, 촬영을 위해 턱시도를 멋지게 갖춰 입은 유민상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는 배우 김하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웨딩 촬영(?)에 숨겨진 계략 및 충격적 전개가 예고되며 보는 이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또 다시 'n번'의 결혼식을 올리게 된 배우 김하영은 유민상의 박력있는 리드로 촬영장을 도망치며 모두를 당황케 한다고. 영화 속 한 장면과도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며, 시청자들을 심쿵시킬 결말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어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유민상과 김하영의 달달한 커플 모드가 무르익어 가면서 보는 이들에게 대리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