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훈련 중이다. /사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 SNS 캡쳐
LA에서 토론토로 팀을 옮긴 류현진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훈련에 나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일(한국시간) 구단 SNS에 류현진의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토론토는 "새로운 친구가 새로운 옷을 입었다"라고 류현진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가볍게 공을 던지며 몸을 풀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겨울 4년간 총액 8000만달러에 토론토와 계약했다.


류현진은 남들보다 일찍 훈련에 임하며 팀 분위기 적응에 나섰다. 토론토 소속 투수 및 포수들은 오는 13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에 소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