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명품 화장품 테마를 신설한 카카오커머스는 카톡 선물하기 영역에 지갑, 핸드백, 주얼리 영역을 추가해 상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현재 구찌, 프라다, 몽블랑, 발렌티노, 생로랑, 버버리 등 총 20여개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선물 제품군에 대한 이용자 니즈가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명품 테마를 신설했다”며 “앞으로 다가올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성년의 날 등 특별한 시즌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영역의 테마를 추천하고 선물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