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피자 광고 촬영장에 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촬영을 하러 가기도, 스태프들의 연애상담을 도와주기도 했다. 또 열심히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앞으로 나올 광고 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 찍었지?”라는 애교 섞인 말투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으며,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된 지 하루만인 10일 구독자수는 3만명을 돌파하며 가수 양준일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14일 자신의 에세이 ‘양준일 MAYBE’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