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357억원, 당기순이익은 18% 감소한 112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2018년 영업이익 외 투자지분 관련 금융수익이 일시적으로 급증한 것에 대한 역기저효과로 감소했다.
판매호조를 보인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주’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34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서울대병원에서 실제처방자료(Real World Data) 논문 발표를 통해,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의 기틀을 마련하며 처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 4월 일본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GC림포텍을 인수해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379억원,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이뮨셀엘씨주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지난해에도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인 셀센터 GMP 생산시설 허가를 통해 이뮨셀엘씨주 생산CAPA를 증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