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사거리 그 오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지현우씨와 윤채씨가 친형제 사이라고 들었다. 같이 활동하면서 좋은 점도, 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날 DJ 최화정은 "지현우씨와 윤채씨가 친형제 사이라고 들었다. 같이 활동하면서 좋은 점도, 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윤채는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다른 사람보다 형제가 같이 활동하니까 믿음직스럽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현우는 "자주 싸우기도 한다. 남이 못하는 솔직한 평가를 해주기 때문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화정이 "지현우씨는 실물이 더 잘생긴 것 같다"고 칭찬하자 그는 "그런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직업상 그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지현우는 사거리 그오빠만의 매력으로 다양성을 꼽았다. 그는 "팬들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지 몰라서 다양한 스타일의 오빠들을 준비했다. 골라서 좋아하시면 된다. 그게 우리 팀의 장점인 것 같다"고 자화자찬했다.
또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최화정은 지현우에게 "연애를 얼마나 쉬었는가?"라고 묻자 지현우는 "6년됐다. 한번 오니까 기간이 길어지더라"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연애를 하기 위해 노력은 해봤는가? 소개팅이나"라고 질문했다. 지현우는 "타이밍을 놓치니까 생각이 많아지면서 연애를 못하겠더라. 자신감도 없어졌다"고 털어놔 청취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채는 "우리 밴드가 남자가 4명인 팀 아니냐. 그러니까 아무래도 공통의 관심사 1순위가 여자가 되는 것 같다. 아직은 우리가 살아있는 건강한 남자라는 걸 느끼고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사거리 그오빠는 지난달 10일 첫번째 미니앨범 'NEWS'를 발매했다.
또 최화정이 "지현우씨는 실물이 더 잘생긴 것 같다"고 칭찬하자 그는 "그런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직업상 그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지현우는 사거리 그오빠만의 매력으로 다양성을 꼽았다. 그는 "팬들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지 몰라서 다양한 스타일의 오빠들을 준비했다. 골라서 좋아하시면 된다. 그게 우리 팀의 장점인 것 같다"고 자화자찬했다.
또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최화정은 지현우에게 "연애를 얼마나 쉬었는가?"라고 묻자 지현우는 "6년됐다. 한번 오니까 기간이 길어지더라"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연애를 하기 위해 노력은 해봤는가? 소개팅이나"라고 질문했다. 지현우는 "타이밍을 놓치니까 생각이 많아지면서 연애를 못하겠더라. 자신감도 없어졌다"고 털어놔 청취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채는 "우리 밴드가 남자가 4명인 팀 아니냐. 그러니까 아무래도 공통의 관심사 1순위가 여자가 되는 것 같다. 아직은 우리가 살아있는 건강한 남자라는 걸 느끼고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사거리 그오빠는 지난달 10일 첫번째 미니앨범 'NEWS'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