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 147명을 태우고 돌아온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우한 교민들중 유증상자들이 격리 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