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딸 나은양과 아들 건후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들의 스위스 생활 모습이 담겼다. 안나는 나은이가 유치원을 다니며 즐겁게 지내고 있고, 울산의 친구들과 선생님을 그리워한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은 안나가 셋째 출산을 위해 스위스에 머물기로 하면서 잠정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