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소재 합천핫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에서 우리나라 양대 노총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건설 근로자 100여명이 대치하고 있다. 2020.02.17./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건설 확충으로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소재 합천핫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에서 우리나라 양대 노총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건설 근로자들이 일자리 문제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1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소재 합천핫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에서 우리나라 양대 노총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건설 근로자 100여명이 대치하고 있다. 2020.02.17./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소재 합천핫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건설 근로자 50여명이 자신들의 노조원 취업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2020.02.17./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7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소재 합천핫들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건설 근로자 50여명이 자신들의 노조원 취업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2020.02.17./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