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 측은 '에델바이스가 피는 나라에서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둘리 커플의 투샷'이라는 제목과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마지막 회에서 두 사람이 재회한 스위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현빈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고, 손예진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손에 꽉 쥐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서로를 껴안고 있어 실제 연인과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은 '내년에도, 그다음 해도 좋은 날일 거요. 사랑불이 그대들을 생각하고 있을 거거든'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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