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원내대표(가운데)를 포함한 의원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회의 주재에 앞서 사흘 전 한강에 뛰어든 투신자를 구조하려다 순직한 고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