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우빈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공식 SNS에 김우빈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 김우빈과 에이엠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알리며 "세심하고 따뜻하게 배려하고 존중하며, 우빈 배우의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느 현장이든 에이엠도 함께 하며 많은 소식 전해드릴게요! 우빈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와 함께 하얀 니트를 입고 '훈남' 미소를 짓고 있는 김우빈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10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김우빈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김우빈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공개 열애 중인 신민아도 에이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이를 인정하고 5년째 열애 중이다. 특히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하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지지와 신뢰를 드러내며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 

김우빈은 신민아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신민아가 출연한 드라마 '보좌관2'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다. 3년 만에 공백기를 깨고, 새 소속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건 김우빈에게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