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고우림이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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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를 담았다.

'화양연화'에서 고우림은 이보영(윤지수 역)의 아들인 이영민 역을 연기한다. 극 중 영민은 비상할 정도로 똑똑해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인물. 또한, 고운 심성까지 겸비한 영민은 엄마에 대해 애정이 깊어 철이 일찍 든 아이이기도 하다.
고우림은 그동안 영화 '친구2'의 김우빈 아역을 시작으로 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의 남주혁 아역과 지난해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고우림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4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