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19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303호 법정에서 열린 다스 자금 횡령 및 삼성 뇌물 혐의관련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 권성동 미래통합당 의원을 포함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