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풋풋한 봄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이제훈은 지난 19일 베를린 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이날 이제훈은 화이트 컬러 후디에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과 베이직 핏 데님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여기에 블랙 레더 백팩을 더해 마치 대학생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영화 ‘사냥의 시간’으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사진제공. 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