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 (재)한국능력개발원,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업종 진입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 직업체험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기능훈련을 제공하고, 수료자 대상 취업동아리 운영 등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건설기능인들의 평생현역을 위한 교육·상담서비스 등 맞춤형 전직지원서비스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기관별로 보유 중인 각종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명숙 광주희망센터 소장은 "광주·전남지역 중장년 건설기능인들이 재단의 전직지원·교육·취업동아리 활동에 참여해 평생현역을 유지하고 건강한 인생후반부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프로그램, 신중년 인생3모작 패키지 등 지역 중장년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