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경북, 밤새 신규 확진자 113명 추가···총 466명진은혜 기자2020.02.23 | 10:50:35가-100%가+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지난 22일 오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도시락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22일 오후 4시 이후 대구·경북에서 1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판명났다(23일 오전 9시 기준)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93명, 경북에서는 20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대구·경북의 누적 확진 환자 수는 466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에서 추가로 확진된 환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는 63명이며 경북은 7명이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