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가 신년을 맞아 '디너(Dinner)' 콘셉트를 완전히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

뷔페 최초로 프렌치 파인 다이닝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품격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진정한 유럽식 정찬 풀 코스 경험을 선사한다. 착석과 동시에 마치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 최고의 예우를 갖춰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의 아뮤즈 부쉬(Amuse-bouche)가 테이블로 서빙된다.
아뮤즈 부쉬란 한 두 입 거리의 쁘띠 메뉴로서, 계절에 따른 최고급 식재료를 셰프의 요리 철학에 버무려 내놓은 특선 요리이다. 프랑스어 해석 그대로, 입가에 미소(amuse)를 선사하는 스타터와도 같다. 비록 작은 사이즈의 메뉴이지만, 그 한입으로부터 고객은 셰프 팔레트에서 경험하게 될 전체적인 미식 콘셉트를 체감하며 본격적인 유러피안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뿐만이 아니다. 아뮤즈 부쉬와 함께 즐기면 더욱 무르익은 미식 경험이 가능한 와인 리스트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스파클링 와인, 화이트/레드는 물론 디저트 와인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며 이 또한 착석과 동시에 아뮤즈 부쉬와 함께 전용 플레이트에 페어링되어 등장한다.


또한 셰프 팔레트에서는 어린 아이들만을 위한 '키즈 아뮤즈 부쉬' 메뉴까지 따로 마련할 예정이다. 성인에게 와인 & 아뮤즈 부쉬가 서비스되는 것을 모티프로, 영유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동물 모양의 한입 음식을 테이블로 서빙한다.

셰프 팔레트의 새롭게 바뀐 '디너(Dinner)' 컨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 메르디앙 서울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