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24일부터 한국인의 입국을 거부한다. /사진=뉴스1

이스라엘이 24일부터 한국인의 입국을 거부한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 23일 이스라엘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최근 14일 이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이스라엘 정부는 한국과 일본에서 귀국한 자국민을 대상으로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성지순례를 위해 자국에 머무르다가 귀국한 한국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이들과 접촉한 자국민들을 격리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