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 에서 "어제 24일 19시 기준 우리시 확진자는 우리나라 전체 확진자 833명의 약 1% 수준인 7명으로 높은 비중은 아니나 언제 어떻게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예측하기 어려운 긴박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지난 2월4일과 5일 발생한 16번·18번 확진자와 접촉자를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복귀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시 전 직원들 모두가 코로나 확산방지를 책임지는 보건소장이라는 각오로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민‧관‧군‧경 등 지역사회의 모든 기관 및 단체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역량을 코로나 확산방지에 결집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종교계를 비롯해 각 기관 단체로 하여금 다수가 모이는 집회 자제와 시설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협조해 주기 바라며 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의 휴관여부를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재난문자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확진자 현황과 동선,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휴원 현황을 1일 2회 나눠 보내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또 "종교계를 비롯해 각 기관 단체로 하여금 다수가 모이는 집회 자제와 시설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협조해 주기 바라며 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의 휴관여부를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재난문자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확진자 현황과 동선,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휴원 현황을 1일 2회 나눠 보내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응급실로 바로 가지 않고 광주시 코로나콜센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보건소에 전화해 상담받고 안내에 따라 선별진료소를 찾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