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에 따르면 4번째 확진자(34세, 여, 한국인)는 지난 22일 오후 2시에서 3시 안산 선부동에 위치한 시댁을 방문했다.
이후 23일 오전 11시에는 석수동에 우리마트를, 25일 낮 12시 30분에는 석수동 수스커피를 방문했다.
이후 23일 오전 11시에는 석수동에 우리마트를, 25일 낮 12시 30분에는 석수동 수스커피를 방문했다.
앞서 이 확진자는 지난 23일 발열에 이어 24일 인후통 증상이 있어 만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안양시청은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방역 중이며 추가 정보는 안양시 SNS, 홈페이지를 참고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