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19 2번째 확진자… 50대 줌바댄스 강사김유림 기자2020.02.25 | 17:58:57가-100%가+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천안시는 운동강사인 50세 여성이 지난 24일 오후 5시쯤 발열증상을 보여 단국대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며 25일 오후 3시 40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불당동 지역 줌바댄스 운동강사이며, 천안의 첫번째 확진자가 이 수업을 수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천안시는 이 여성의 방문지를 긴급 방역하고 접촉자를 자가격리하기로 하고 이 여성의 동선을 안전안내 문자로 시민들에게 조만간 공지할 방침이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