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19 2번째 확진자… 50대 줌바댄스 강사 김유림 기자 3,541 2020.02.25 | 17:58: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천안시는 운동강사인 50세 여성이 지난 24일 오후 5시쯤 발열증상을 보여 단국대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며 25일 오후 3시 40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불당동 지역 줌바댄스 운동강사이며, 천안의 첫번째 확진자가 이 수업을 수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천안시는 이 여성의 방문지를 긴급 방역하고 접촉자를 자가격리하기로 하고 이 여성의 동선을 안전안내 문자로 시민들에게 조만간 공지할 방침이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주요뉴스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승기 매니저가 입장문 주도"…차가원 측, 임직원 임금체불 규탄에 반박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