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11번째 사망자, 35세 몽골인 남성 '외국인 첫 사례'(상보)김유림 기자2020.02.25 | 18:27:25가-100%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몽골인 남성(35)이 25일 숨졌다. /그래픽=뉴스1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몽골인 남성(35)이 25일 숨졌다. 국내 11번째 사망자로 외국인 첫 사례다.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만성 간 질환과 말기 신부전증을 앓아 남양주시 별내동 집에서 요양 중이었고 지난 24일 오전 6시 병세가 악화돼 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격리 치료 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두 차례 심정지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