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에서 오는 3월15일까지 싱싱 국산 수산물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낙지(1마리) 9900원, 바지락(100g내외/팩) 590원, 도미(1마리) 5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그외 손질 갑오징어, 홍어, 전복, 감성돔 등 다양한 수산물도 함께 선보이고있다.
2월 제철인 도미는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에 좋으며, 도미껍질에는 비타민 B2가 풍부해 겨울 별미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