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민혁은 2020년에 새롭게 만나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아주 차갑고 냉소적인 사이코패스 역할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다 보니 기회가 된다면 꼭 도전하고 싶다" 말했다.
그리고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는 "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어떤 배역이든 어울리는 폭 넓은 배우가 되고 싶다" 라고 답했다.
지민혁은 tvN'둥지탈출3', Mnet'고등래퍼2' 등의 예능 프로그램과 tvN'톱스타 유백이', '백일의 낭군님',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지민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나드론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