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원 춘천시에서 청소차량과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27일 오전 2시56분쯤 강원 춘천시 칠전동 4거리에서 시청 청소차량과 K7 승용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52세 환경미화원 A씨가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