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정부가 오는 3월1일부터 한국에서 오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했다.
28일 러시아 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령에 서명했다.
미슈스틴 총리는 교통부와 연방보안국(FSB), 관세청, 소비자권리보호·복지감독청 등 관계부처에 "오는 3월1일 오전 0시부터 한국발 외국인의 입국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라"고 명령했다.
러시아 정부의 이 같은 조치는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다만, 러시아 정부는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을 통한 한국발 외국인의 입국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