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김천시 안전재난과에 따르면 7번째 확진자는 율곡동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19~24일 율곡동 자택에서 기거했다.
이어 25일 오후 5시50분~6시20분 도보로 율곡동 율곡식자재마트와 6시25분~6시35분 율곡동 이마트에브리데이에 들러 귀가했다.
이 남성은 이틀 후인 27일 오후 2시~2시20분 도보로 율곡동 이룸이비인후과에 방문했고 이후 도보로 약국과 노브랜드김천율곡점을 거쳐 오후 3시10분 집에 도착했다.
28일 오전 11시 자차를 이용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이 남성은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