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청하 공식 팬카페에 “청하와 함께 이탈리아에 간 스태프 중 1명이 귀국 후 발열 증세를 보여 검진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청하를 비롯해 모든 동행 인원에게 자가격리를 요청한 뒤 검사를 진행해 1명이 더 확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청하는 1일 음성 판정을 받았고 그 외 스태프들 역시 모두 음성”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전을 위해 당분간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고 질병관리본부가 요청하는 대로 자가 격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일 자정 청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7. 06. 07 ~ 2020. 03. 02 청하의 솔로 데뷔 1000일을 축하합니다. #달과_별이_함께한_10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앨범 '솔직히 지친다.newwav' 앨범 재킷 사진이 게재됐다.
네티즌들은 청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언제나 건강하세요. 언니 파이팅", "축하해요! 몸 건강히 조심하세요" 등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