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조지아'는 9년전 단종되었으며 컬러부터 패키지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복숭아 재배지로 유명한 미국 조지아 주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복숭아 일러스트가 새겨진 패키지에 박스를 열면 퍼지는 달콤한 복숭아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한 골드 피치 컬러의 조지아 블러셔는 실키한 파우더 텍스처가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색되어 자연스러운 혈색과 은은한 광채의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도 함께 출시한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성민 팀장은 "이번 2020년 S/S 메이크업 트렌드 중 하나가 블러셔를 넓게 감싸는 느낌으로 바르는 일명 '오버핏 블러셔'가 유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하며 "이번 신제품 조지아로 양 볼을 달콤한 복숭아 빛으로 물들여 올 봄에 어울리는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베네피트 '조지아'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